뼢넗쓬떇

HOME > 냇강마을장터 > 뼢넗쓬떇
체험프로그램목록
  • 2009.6.16 529.jpg
  •  향토음식명 : 민물생선요리(도리뱅뱅)
  •  상세설명 :
  • 도리뱅뱅! 이름을 들으면 웃음이 나오지만 음식을 보면 입에 침이 절로 고이는 음식입니다. 도리뱅뱅이란 이름은 빙어, 피라미 등의 물고기를 프라이팬에 둥그렇게 둘러놓은 모양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합니다.
    도리뱅뱅는 비위가 약해서 민물고기를 못 먹는 사람들도 즐길 수 있습니다. 피라미에 양념고추장을 듬뿍 발라서 바짝 튀겨내기 때문에 민물고기 특유의 비린내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마치 스낵을 먹는 것 같다고 말하기 합니다. 어쨌든 피라미가 파삭파삭 입속에서 부서지는 느낌은 다른 어떤 음식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물고기를 튀긴 뒤 초장을 뿌린 다음 생삼, 당근을 썰어 만든 채를 돌려 담아 냅니다. 도리뱅뱅는 금방 잡아 올린 싱싱한 피라미나 빙어를 이용해 만듦니다. 도리뱅뱅의 재료가 되는 물고기는 몸길이가 8~12㎝ 정도로 작아 한 마리씩 통째로 먹을 수 있습니다.
  • shopping_2_img_03.gif
  •  향토음식명 : 두부전골요리
  •  상세설명 :
  • 불린 콩을 맷돌에 곱게 갈아 간수로 두부를 만든 것을 얇게 썰어 소금 간을 약간 한다. 소고기는 미리 양념하고 실파는 자르지 않고 데칩니다. 표고와 석이버섯은 깨끗이 씻어 채 썰어 놓고 은행도 볶아 놓습니다. 간이 된 두부를 프라이팬에 노르스름하게 부쳐 2장의 부친 두부 사이에 양념 쇠고기를 넣고 데친 실파로 묶습니다. 전골냄비에 남은 고기를 깔고 두부를 중심으로 채소들을 놓고 육수를 넣어 한소끔 끓여낸 다음 여러 고명을 얻은 후 다시 한번 끊인 후 먹으면 됩니다.
  • shopping_2_img_02.gif
  •  향토음식명 : 벌렁주
  •  상세설명 :
  • 일종의 탁주, 즉 막걸리로 보통의 뿌연 침전물을 가라앉히고 윗물만 따른 술입니다. 때문에 뜬 막걸리라고도 부릅니다. 막걸리의 텁텁하고 목에 걸리는 듯한 맛이 거의 없어 차게 해서 마시게 되면 조금 싱거운 사이다 같은 청량한 맛이 납니다. 때문에 마시기 편하지만 빨리 취하는 술이기도 합니다.
  • shopping_2_img_01.gif
  •  향토음식명 : 올챙이국수
  •  상세설명 :
  • 재료: 메 옥수수 2㎏,소금 300g,간장, 마늘, 파, 깨소금, 고춧가루, 참기름 약간

    만드는 법:
    하룻밤 정도 물에 불린 옥수수를 맷돌에 곱게 갈아 체에 내립니다. 걸러진 국물을 약한 불에서 눌지 않도록 저어가며 끓입니다. 물이 없어지면서 뭉글뭉글해지면 충분히 뜸을 들인 후, 찬물 위에 국수틀을 올려 놓고 끓인 옥수수를 부어 누릅니다. 틀에서 똑똑 끓어진 올챙이 국수를 물에서 건져내어 양념장에 비벼 먹으면 됩니다.

    유래: 강원도는 산간지방으로 논이 많지 않고 대부분이 밭이므로 옥수수를 많이 재배한데다가 봄에 먹을 것이 없었던 산골마을에서 식사대용으로 먹었다고 합니다.

    특징: 국수가 틀에서 나올 때 끈기가 없어 올챙이만 하게 똑똑 끊어지므로 국수를 수저로 먹습니다. 음식이 부드러워 노인식에 좋다. 현대인들에게 별미 건강식으로 인기 있는 식품입니다.
    1
빠른서비스
  • 마을소개
  • 체험신청
  • 행사일정
  • 오시는길
메인페이지로 이동 본문 최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