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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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냇강마을에서 보실 수 있는 또다른문화
    • 백련정사

      백련정사


      이 사찰은 3국을 통일한 후에 불교가 국교를 진호한 성교로서 터전을 닦게 됨에 따라 신라시대에 들어서 창건하였다고 하나 그 연대는 미상입니다. 샘이 용출하여 그 물줄기가 계곡을 형성한 것을 유래하여 천곡사라 불렸다고 합니다. 1950년 6.25로 인하여 완전 폐허화 되었지만 1966년 증수한 후 천곡사(川谷寺)로 개칭하였습니다. 1968년 평안북도 정주 태생인 강석천스님이 정주하여 천일 관음신수를 봉행하고 백연암으로 개칭하고 현 암자를 건립한 후 백련정사로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 장수대

      장수대


      설악 전투의 대승을 기념하고 인근의 유명 관광지를 찾아 드는 손님들의 휴식처로 세워진 한식건물은 규모로 보나 건물의 우수성으로 보아 근래에 보기 드문 훌륭한 산장입니다. 더욱이 기암괴석과 낙락장송이 우거진 속에 위치하고 있어 더욱 멋진 곳이기도 합니다. 제3금강이라 부를 정도로 아름다운 설악산을 배경으로 자리잡은 이 산장은 사시사철 이 곳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장수대란 이곳에서 6.25의 치열한 전투가 있었던 그 옛날을 회상하며 전몰 장병들의 명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이름 붙인 것이며 전쟁당시 제3군단장인 오덕준 장군의 뜻으로 설악산의 개발을 위하여 건립되었습니다.

    • 인제향교

      인제향교


      인제향교는 그 설립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동국여지승람에『 향교재현동1리』라고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그 이전부터 향교가 있었다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1934년에 현재의 위치로 이전 건축하였으나 6.25의 참화로 대성전(大成殿)을 제외한 모든 건물이 소실되었습니다. 1954년 본 고장이 수복되자 군수 이승춘과 평창인 이종익(李鐘益:1897~1975) 유림대표를 비롯한 유림들의 주선으로 명륜당(明倫堂)이 중건되었고, 1966년에는 밀양인 손원삼(孫元三:1896~1972) 유림대표를 비롯한 유림들의 정성으로 동서제를 세우고, 다음 해에는 대성전(大成殿) 중수(重修)와 삼문루(三門樓)를 중건하였습니다. 인제향교에서는 매년 2월과 8월 초정일(初丁日)을 기하여 춘추로 석전(釋奠)을 봉형(奉亨)하고 있으며 대성전에는 공자(孔子) 증자(增子) 안자(顔子) 맹자(孟子) 자사(子思)의 사성(四聖) 그리고 10철6현(十哲六賢)과 69제자, 그리고 우리나라 유현(儒賢)등 112위의 신위를 모시고 있습니다.

    • 백담사

      백담사


      외설악을 찾는 사람들이 신흥사를 거쳐 설악산을 구경 하듯, 내설악을 찾는 사람들은 의례 백담사 거쳐 내설악을 찾게 됩니다. 인제군 북면 용대리에 자리잡고 있는 백담사는 내설악의 첫 관문으로써 외가평에서 들길을 걸어 공원관리 사무소를 지나 백담계곡을 따라 한참을 걸어야 백담사가 나옵니다.(현재 셔틀버스 운행중) 고찰 백담사의 창건 유래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만해 한용운이 지은「백담사사적」에 의하면, 신라 진덕여왕 1년에 자장율사가 설악산 한계리에 절을 지어 미타상 3위를 조성, 봉안하고 이름을 한계사라고 했는데 한계사는 자장이 창건한지 50여년만인 신문왕 10년인 690년에 실화로 불타 없어졌지만 곧 재건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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