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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용늪

      큰용늪


      인제군 서화면 대암산 정상 해발 1,280m. 민통선 내에 있는 남한 유일의 고층 습원지인 대암산 용늪을 소개합니다. 용늪이란 "하늘로 올라가는 용이 쉬었다 가는 곳" 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서 지난 1989년, 자연생태계 보존지역으로 지정된 대암산 용늪은 이처럼 산 정상에 습지가 만들어진 곳으로는 남한에서 유일한 곳이어서 더욱 가치가 높은 곳이기도 합니다. 95년 환경부 조사결과 순수 습원식물22종을 비롯해 112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에서도 세계적으로 진귀한 금강초롱꽃과 비로용담, 제비동자 꽃, 기생 꽃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근처에는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깊지 않아 아이들이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하조대 해수욕장이 있다. 울창한 송림을 배경으로 4Km에 이르는 백사장이 펼쳐져 있다. 곳곳에 담수가 흐르며 남쪽에는 기암괴석과 바위섬이 있고 넘실대는 파도가 장관을 이룬다.
    • 십이선녀탕

      십이선녀탕


      폭포와 탕이 연속으로 구슬 같은 푸른물과 우뢰와 같은 괴성으로 갖은 변화와 기교를 부리면서 흐르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다" 란 말이 절로 나오게 하는 곳입니다. 곳곳에 물이 고인 탕의 모양이 장구한 세월을 거쳐 각각의 개성을 지닌 신기하고 멋진 모양을 뽐내는 가운데 십이선녀탕을 찾아가는 길목에는 각종 침엽수와 활엽수가 빼곡히 있어 더욱 경치를 아름답게 하고 있습니다.

    • 대승폭포

      대숭폭포


      장수대 북쪽 1㎞지점에 위치한 대승폭포는 88m의 물기둥이 낙하하여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신라 경순왕의 피서지였다고 전해집니다. 금강산의 구룡폭포, 개성의 박연폭포와 더불어 우리나라 3대 폭포의 하나로 꼽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 폭포는 떨어지는 폭포수의 물보라와 이 물보라에 이어지는 무지개가 영롱한 아름다움을 자아내고, 폭포 아래쪽에 또 다른 폭포 하나가 있어 톡특한 경치를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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